송가인, 행사비 ‘껑충’…축제 관계자 “너무 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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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트로트 가수 매니저는 “최근 송가인이 A지역에서
3500만원까지 불렀다고 하더라.
그 때 3000만원을 받았다고 하는데, 그게 문제가 돼
지금은 ‘쉬쉬’하는 분위기다”라고 했다.
댓글목록
크리스러브님의 댓글

인기가 올라가니..
골드망토님의 댓글

통통하니 좃지여. 가인이.
국도링님의 댓글

노래는 잘 하는것 같더이다
본전생각님의 댓글

부르는데가 많으니 올라가는 건 당연한 것이고 시간이 지나 수요가 떨어지면 가격도 떨어지겠지
장윤정과 같은 급에서 맞쳐질것 같은 예상합니다
그리고 이런 문제는 거의 대부분이 당사자가 아니라 소속사가 문제인 경우입니다
소속사 입장에서는 계약기간 끝나면 다른데로 갈게 뻔한데 자기회사에 있는동안 마름수건을 짜는 심정으로 끝까지 빼먹을려고하니
소속사에서 계속 높게 부르는 겁니다